1960년대, 일본에 마케팅이라는 개념이 지금과 같이 침투하기 이전에, 일본의 제조 메이커는 제조자의 욕구를 모색하기보다, 자신들이 만들어 제안하고자 하는 “세계에 통용되는 표준”을 정열을 쏟아 만들었습니다. 이 시기에 탄생한 제품에는 심플하면서 품질이 높고, 보편적인 제품이 다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제품들은 시대의 조류 속에서 또한, 소비의 다양화에 수반하여 엄청나게 쏟아지는 신제품에 묻혀서 그 대부분이 생산중지가 되었습니다.

가리모쿠 60은 이러한 훌륭한 제품들을 그 제품에 담겨진 기업의 제품 만들기에 대한 정열과 함께 일구어낸 “롱라이프 디자인”브랜드 입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대야말로, 불변의 가치, 불변의 디자인과 공존합니다.
이러한 가치 있는 제품 만을 모아 놓은 브랜드, 이것이 “가리모쿠 60”입니다.